February 04, 2010
부럽습니다.
부녀가 모두 쌍꺼풀...
저와 오월이는 부녀가 모두 무꺼풀...ㅡㅡ;
무럭무럭 자라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네요.
오월이는 며칠 전부터 기어다니기 시작했답니다...^^
와..기어다닌다라..새로운 기적이겠네요.
아그..저도 누리가 기어다니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만..ㅎ
오월이의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도 많이 포스팅해주세요 ,,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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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습니다.
부녀가 모두 쌍꺼풀...
저와 오월이는 부녀가 모두 무꺼풀...ㅡㅡ;
무럭무럭 자라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네요.
오월이는 며칠 전부터 기어다니기 시작했답니다...^^